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월 16일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이가은(55세, 아이코리아 창녕군회장), 부회장 공옥희(적십자 창녕지구협의회장), 총무 정세연(창녕군새마을부녀회장)고 선출하고 이날 취임식을 개최했다.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가은 신임회장을 정점으로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위 향상은 물론 군정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지게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가은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지역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 및 여성지위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