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철 회장은 “군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체육을 즐길수 있는 배드민턴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우수선수 발굴과 타 시군과의 교류전을 통해 배드민턴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송 출신으로 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회장은 대구공업대학을 졸업했으며, 청송군배드민턴연합회 이사, 청송배드민턴클럽 회장, 청송군배드민턴연합회장을 역임하면서 동호인 저변확대 및 지역발전에 헌신해 온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학창시절 스포츠를 좋아했던 김종철 회장은 가족으로 부인 최영경 여사와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배드민턴과 색소폰 연주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