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소방서(서장 전종성) 의용소방대는 31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방면․유어면 의용소방대 30여명은 각각 23일 발생한 이방면 주택화재와 24일 발생한 유어면 주택화재 현장에서 훼손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집안 청소를 하는 등 복구작업과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했다.
전종성 서장은 "화재로 고통 받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희망을 전달하는 것에 책임을 느낀다"며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화재피해 주민들이 신속하게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