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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창녕부군수, 현장행정에 발 벗고 나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7-01-03 16:25:23
  • 수정 2017-01-03 17: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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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현풍 간 고속도로 확장 및 대합IC 설치 등 12개소
  •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황파악

 


김종환 창녕 부군수가 1월 3일부터 6일까지 오후 시간대를 활용해서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한다.

 

지난 해 12월 26일 취임과 동시에,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를 보고받은 김 부군수는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과 창녕군의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황파악과 문제점 및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이 같이 발 빠른 결정을 내렸다.

 

  방문대상지는 낙동강 창녕 워터플렉스 조성사업과 창녕~현풍 간 고속도로 확장 및 대합IC 설치 등 경남미래 50년 전략사업장 2개소를 비롯해 함박산 농촌테마공원, 우포 잠자리나라 사업장, 창녕스포츠파크 확대조성지 등 12개소의 군정 주요사업 현장이다.

 

  김종환 부군수는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전체적인 추진상황을 재점검하고 도·군정의 주요 시책사업인 만큼, 크고 작은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는 종합적인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부군수가 방문하는 주요 사업장이 도지사와 군수의 공약사업장이 대부분인 만큼,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관계 기관과의 협치가 부족하거나 원만한 행정절차 이행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도의 인맥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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