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기차여행 활성화를 위해 안동시와 안동역이 협력해 추진됐다. 내일로 안동관광 홍보단은 전국 대학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해 안동의 관광자원을 찾아 SNS를 활용한 파워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홍보단은 발대식과 함께 안동의 관광명소인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탈박물관, 월영교 등을 탐방하고 내일러 숙소 할인쿠폰을 제공받아 안동에서 1박을 한 뒤 자유여행을 즐기며 여행후기 등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해 안동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중한 체육관광과장은 "젊은 감각과 아이디어로 안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SNS를 통한 홍보로 2017년에는 기차여행 관광객 유치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