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와 분권 그리고 청년', ‘혁명적 변화! 두려움에 맞서라!’주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오는 12월 22일 이재명 성남시장이 경북 안동과 상주지역을 방문, 강연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당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 안동에서는 오후 1시 15분부터 약 30분 간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1층 레스토랑씨티파크 홀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자치와 분권 그리고 청년'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은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와 생활정치아카데미 텃밭안동포럼에서 주최했다.
같은 날 상주에서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상주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016 대한민국을 말하다‘혁명적 변화! 두려움에 맞서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재명 시장은 안동시 예안면 삼계초등학교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제28회 사업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2010년부터 민선5기와 6기 성남시장을 지내고 있으며 최근 최순실게이트와 관련한 '사이다'발언으로 대권주자로서 지지율이 급상승, 전국적인 활동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