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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달성군 행정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11-29 0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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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종합평가 포상금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사용
달성군(군수 이종진)은 2007년도 지방자치단체 복지분야 종합 평가에서 발전부문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포상금 11백만원 전액을 차상위 등 저소득계층의 월동지원 사업에 사용하기로 결정해 훈훈한 미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포상금을 직원역량교육사업에 사용하도록 명시하고 있어 사회복지업무에 노고가 많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 예정이었으나, 고유가 시대와 경제적 어려운 현실을 감안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 하에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키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사업으로 동절기를 맞아 겨울나기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겨울용 이불셋트(80,000원 상당)을 전달하게 되어 130여 가구가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장윤석 달성군 주민생활지원 과장은 “이번 월동 지원사업은 평소 이종진 달성군수의 군민 복지증진에 대한 마인드가 주민생활지원 및 사회복지부서 직원들 전반에 영향을 끼친 결과며 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발전부문 최우수 기관 수상의 영광도 기관장의 복지에 대한 적극적인 마인드가 있어 가능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나가 행복달성 복지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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