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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 '창녕군 대상'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12-17 20:34:19
  • 수정 2016-12-18 0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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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 우포늪을 중심으로 창녕 양마 ․ 마늘특구 지정 등

 


농촌진흥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경남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가 지난 15일 도내 농업인과 대학 교수, 그리고 관계 공무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농업기술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농촌지도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성과에 대한 시상을 통해 시·군 및 농업인들과의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하기위해 개최된 농촌지도사업평가회에서 창녕군농업기술센터가 가장 높은 평가 점수를 얻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우포늪을 중심으로한 친환경농업 활성화와 창녕 양마 ․ 마늘특구 지정 등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농가소득 향상을 이끌어 내는데 기여하였다는 등의 사업 내용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종합평가회에서는 한 해 동안 경남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화를 위해 농촌지도사업을 성실히 추진한 시군에 대한 시상과 함께 한국기술보급대상 사례발표 등 농업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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