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중구,저소득 주민에 대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11-28 15:59:32
기사수정
  • 올포스킨 그룹 세브란스피부과 사랑의 쌀 기증
대구 중구지역에서 연말 연시를 맞아 독지가 및 각 단체와 업체에서 사랑의 쌀, 사랑의 연탄, 김장담그기 등 저소득 주민에 대한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중구 사일동에 위치한 올포스킨 그룹 세브란스피부과(대표원장 민복기)에서 지난 27일 오전 중구청을 방문,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200포(백미10kg,4백만원상당)를 윤순영 중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또한 세브란스피부과에서는 피부 시술이 필요한 저소득 주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구보건소 및 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무료 흉터제거’의료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도 세브란스피부과에서 병원개원 기념으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24포를 중구청에 기증했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