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영산초등학교에서 족구, 투호놀이 등 종목별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체육대회를 실시했으며, 19일 부곡하와이 교육문화회관에서는 강사특강과 우수근로자 자녀 12명에 대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또 우수기업 및 모범근로자에게 경남도지사, 경남중소기업청장, 창녕군수, 창녕군의회의장 표창 등 10개 업체 10명에 대한 시상식에 이어 근로자들의 장기자랑 등의 행사를 통해 근로자들의 사기진작 도모 및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노사간 화합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창녕군 관계자는 “국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제현실을 감안할 때 노사의 협력적 파트너십이 그 어느 때 보다 더 요구되며, 오늘 행사를 통해 모두가 희망하는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