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스포츠 발전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학생부, 일반부, 포메이션의 다양한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춤동작과 프로 선수들이 보여주는 파워풀하고 환상적인 춤동작이 펼쳐질 때마다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탄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경기결과는 프로 모던 부문에서는 황용하·임소현 조가, 라틴 부문에서는 김용·김문정 조가 각각 1위를 아마 모던 부문에서는 박정근·황성연 조가, 라틴 부문에서는 김동연·고우리 조가 각각 1위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시니어부에서는 창녕군댄스스포츠협회가 대상을 차지했다.
김충식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댄스스포츠의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향상은 물론 동호인의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한마당 축제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