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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땅끝해남 감성여행 ”
  • 이영재 기자
  • 등록 2007-03-07 1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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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이 전국 초,중,고교를 비롯해 기업체와 여행사, 관광안내소, 지자체 등 1만5천개소에 땅끝 해남의 2007년 첫봄 소식을 담아 보냈다.

“웰컴투 해남”이라는 제목아래 푸른 보리밭과 매화향이 함께 스며드는 해남의 봄소식을 홍보물에 담아낸 해남군은 수학여행단 유치를 비롯해 여행사의 각종 봄 여행상품으로 해남여행을 적극 추천했다.
 

타블로이드 8면에 가득한 해남 봄소식은 보해매실농원의 매화축제와 흑석산 철쭉제 등 봄축제를 비롯해 4월27일 일억년 잠들었던 공룡이 깨어나는 우항리 공룡박물관 개관 축제, 꽃길따라 떠나는 해남마실돌기, 달마산과 두륜산 산행, 1석3조 체험여행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단순한 관광홍보물이 아닌 신문에 여러 가지 정보를 담아 특집으로 발행해 각종 매체를 통해 다시 해남이 홍보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해남군 관계자는 “군에서 발행하는 소식지를 활용해 계절별로 해남의 자연풍광과 문화행사를 홍보하며 전국에 땅끝 해남의 이미지를 높여나가는 한편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는 해남의 사계를 담아 이야기가 있는 홍보책자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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