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동호인·실버 경남오픈 탁구대회 '성황'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10-31 23:20:01
기사수정
  • 제7회 창녕군수배 동호인·실버 경남오픈 탁구대회 열려

 

 


제7회 창녕군수배 동호인·실버 경남오픈 탁구대회가 지난 10월 29일부터 2일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750여명의 탁구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창녕군이 주최하고 창녕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 첫째 날은 김충식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개회식에 이어 60~70대 실버부 경기가 펼쳐졌고, 둘째 날은 일반부의 최강자를 가리는 경기가 진행됐다.

 

탁구발전과 동호인 저변확대로 국민건강 스포츠로 발전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남지역의 탁구동호인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뜻 깊은 대회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결과 실버부 단체전 우승은 창원 성산A팀이 일반부 남자단체전 1부는 신코리아팀, 2부는 양덕로교실팀, 3부는 가고파팀이, 여자단체전 1부는 김현철탁구교실팀, 2부는 가고파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으며, 개인전은 남녀 각 부별로 시상식을 가졌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재미만점, 운동효과 만점의 대중적인 라켓 스포츠인 탁구를 통하여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어울림 축제한마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