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11월 맞아 풍요로운 공연 열린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10-27 19:31:10
기사수정
  • 오정해, 홍경민 등 출연 국악팝스오케스트라
  • 창녕문화예술회관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 준비

 


창녕문화예술회관은 11월 가을의 끝자락에서 군민들의 감성을 따뜻하게 물들일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준비했다.
 
 먼저, 11월 4일에 막이 오르는 ‘대한민국을 즐겨라 국악 힐링콘서트’는 <2016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으며, 오정해와 홍경민 등이 출연해 국악팝스오케스트라의 반주에 맞춰 펼쳐지는 풍성하고 수준높은 음악으로 군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것이다.
 
 11일에는 연극의 재미, 뮤지컬의 감동, 콘서트의 열광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가 막이 올라 청소년에게 꿈을,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장년층에는 추억을 선사 할 것이며, 17일은 ‘서울재즈빅밴드의 아름다운 시절’이 21인조 재즈 오케스트라가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영화음악에 재즈적 요소를 접목시켜 듣기 쉽게 연주하며 감미로운 소리를 선사한다.
 
 그리고 22일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제작한 우수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기 위한 프로젝트인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사업에 선정된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이 스크린으로 상영된다.
 
  25일에는 수능을 치른 수능생과 온가족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서문탁의 더 심쿵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이 시대 가장 강력한 여성로커 서문탁의 히트곡과 다양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 그 이상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마실 나간 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중 엄선된 24점의 작품이 창녕군으로 ‘마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번 전시로 지역 미술전시 분야에 새로운 시각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11월 12일과 26일에는 영화 ‘터널’과 ‘극장판 파워레인저’가 각각 상영하며 전석 균일가 3,000원으로 ‘터널’은 12세이상 입장이 가능하며,‘극장판 파워레인저’는 전 연령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문의는 창녕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cng.go.kr), 전화(055-530- 1911)으로 문의하면 된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