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낙유 보건소장 창녕군보건소(소장 성낙유)는 인구보건복지협회경남지부와 연계하여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동안 순회하여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및 건강보험가입자 하위계층 30세 이상 대상으로 갑상선 및 전립선 암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노인인구의 증가와 식생활방식 서구화로 갑상선 및 전립선암이 빠른 추세로 증가 진행되어 조기 검진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으며, 또한 검진 대상자들이 암에 대한 인식이 낮아 검진 받으러 갈 시간적 여유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검진기회를 제공하여 암을 조기 발견 조기 치료함으로써 군민의 기대수명을 연장하고 건강증진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40세 이상(자궁경부암 만30세) 국가 암 조기검진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상자 중 현재까지 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은 12월말까지 지정된 의료기관을 이용하여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