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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문화의 바다, 시화예사(詩畵藝寫) 열린다
  • 권기상 기자
  • 등록 2016-10-11 10:35:29
  • 수정 2016-10-11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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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시, 깊이 있는 그림, 다양한 끼, 감흥의 사진이 있는 문화예술놀이판



안동지역 주민들의 문화공연인 문화예술놀이판 시화예사가 10월 12일 오후 6시 30분 안동 웅부공원에서 열린다.

제6회를 맞는 시화예사(詩畵藝寫)는 신도청 이전의 원년으로 기억될 금년을 지나면서 축하와 함께 새로운 도시민이 함께 자축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시화전과 사진전이 펼쳐지며 출연자로는 행위예술가의 퍼포먼스와 대금연주, 가야금연주, 통기타공연, 시인들의 시낭송, 대중가요공연, 그리고 여고생들의 댄스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지역민을 위해 따뜻한 차와 어묵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안동문화사진연구소 관계자는 "유서 깊은 웅부공원에서 펼쳐지는 지역민들이 만드는 문화의 바다에서 차오르는 달과 함께 문화의 향기를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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