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태국 사장은 효도지팡이 300개(시가 360만원 상당)를 준비해 예천군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전달해 달라며 선뜻 기탁했다.
효도지팡이는 올해로 4년째 전달해 오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층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어른을 공경하는 효실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권태국 대표는 평소에도 불우 소외계층 돕기, 교통사고 예방활동, 청소년 선도 보호활동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며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권 대표는 효도지팡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바깥활동을 위한 든든하고 안전한 도우미가 돼 드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관내 독거노인에게 써달라며 지정기탁 받은 효도지팡이는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노인들에게 골고루 전달해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고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 처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