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는 지역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줄이고 바쁜 농번기에는 농기계 이동시간을 줄여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사업비 26억원이 투입된 남부권농기계임대사업소 부지면적 11,497㎡, 농기계보관창고와 관리사무실, 정비실을 갖추었다. 특히 남부지역의 농업특성을 감안하여 임대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종으로 농용트랙터 등 임대용 농기계 72종 191대를 보유하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향후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요가 높은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하는 등 농기계임대사업을 확대하여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효자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