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제2회 순천환경살리기’ 한마당 행사 개최
(사)환경운동국민본부(회장 조동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천의 수중 오물제거 등 순천 환경살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순천시와 환경운동국민본부에 따르면 오는 24일 순천 동천내 오리보트장에서 중․고․대학생과 일반시민 등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순천 환경살리기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 후 스킨스쿠버 회원들이 나서서 동천 오물 제거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환경운동국민본부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깨끗한 물, 맑은 공기, 푸른 강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환경살리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운동국민본부는 지난해 12월에도 매곡동 수변생태공원에서 50여 명의 스킨스쿠버 회원들이 모여 하천 바닥의 각종 오물을 청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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