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암면서 전기수리.도배 등 자원봉사 활동 벌여
전남 순천삼산라이온스클럽(대표 김평수)이 농촌지역 마을과 결연을 맺고 저소득 농가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에 참여해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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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라이온스클럽 회원 80여 명은 1,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모금, 주암면 구산리 구산마을에서 지난 11일~18일까지 8일 동안 저소득 농가의 입식 부엌, 보일러, 전기, 도배, 장판, 수세식화장실 개보수 등 사랑의 집고치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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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 주민생활지원과는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 후원자를 발굴, 연계해 아직 지원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130여 가구에 대해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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