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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정부 3.0 추진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8-17 16: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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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기관표창,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 받아
  • 청렴하고 투명한 군정 추진과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복지장터 등

 


창녕군이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5년 '정부 3.0' 추진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기관 표창과 재정인센티브 5천만원을 받았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창녕군은 청렴하고 투명한 군정 추진과 주민 밀착형 찾아가는 복지장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가치데이 운영 등으로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상정보 통합관제센터의 효율적 운영, 창녕군 홈페이지를 통한 공공데이터의 지속 개방 확대로 군민중심의 새로운 시스템과 마인드를 조기에 정착하도록 힘써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창녕군은 올해에도 이어서 정책실명제 운영 및 정책 연구과제 등록 등 부서별 46개의 세부실천과제를 선정해 군민이 체감하는 '정부3.0' 국정과제 추진에 적극 힘을 쏟고 있다.

 

또 개방․공유․소통․협력 등 '정부3.0' 4대 핵심가치를 군정주요시책에 접목하고,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 및 정부3.0 역량강화를 위한 직원교육, 우수사례 확산 등 최선의 노력을 통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행정자치부는 12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에서 2016년도 정부3.0 평가계획 설명회 및 2015년도 평가 우수 지자체 시상식을 갖고 우수기관 및 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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