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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겨울
  • 류상호 기자
  • 등록 2007-11-23 07: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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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김장 및 밑반찬나누기
새마을운동합천군지부 (회장 임충근)에서는 경상남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1일~22일 09:00~15:00 정경리 군부녀회장님 자택에서 “희망을 심어주는 따뜻한 겨울만들기- 사랑의 김장 및 밑반찬 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는데 작은 도움이 되어드리고자 읍.면 부녀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4,700천원(지원사업비 3,000천원, 자체부담금 1,700천원)의 예산으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포기의 김장을 정성껏 담아 밑반찬(구운김 170세트, 계란 170판)과 함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세대 및 어려운 이웃 170세대(읍면별 10세대)에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정경리 군부녀회장께서 김장담가주기사업에 참석한 봉사참석회장님들을 위하여 중식 및 간식을 손수 준비해 대접하는 등 사랑이 넘쳐나는 훈훈한 미담이 됐다.

아울러 심의조 군수를 비롯한 유도재 의장, 김윤철 도의원, 김종덕부의장, 권정석초계면장, 하종달 주민복지과장, 군및 읍면 협의회장께서 김장담그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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