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고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28년도 일제 강점기에 탄생한 산토끼 노래의 염원을 상기시키고자 이방초등학교 내 산토끼노래비와 이일래 선생 동상·이방면 소재지 안리 사거리·이방면사무소 정문입구·이방파출소 마당 등 주변의 화분에 태극기를 심고, 산토끼동요비와 이일래 선생의 기념 식수한 나무·산토끼 노래 발생지 학교 담장과 창녕군 산토끼노래동산을 찾아오는 이방면 소재지 안리 사거리 일원에 태극기 거리를 대대적으로 조성했다.
노홍석 이방면장은 “2013년 11월 15일 개장한 창녕군 산토끼 노래동산에 개장이후 2016년 7월말까지 4십만여명의 영유아, 유치원을 포함한 가족단위 관광객 등이 다녀갔을 정도로 국민들의 관심이 많은 가족문화탐방관광 공원인 만큼 산토끼 노래 속에 담긴 애국애족정신을 오늘날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겨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짐하는데 있다”고 태극기 달기 심기 운동취지를 말했다.
지난 8월 4일에는 제71주년 광복절 맞아 “산토끼노래소리 독도까지 울려라”라는 슬로건으로 산토끼노래 발생지 이방면 이방초등학교 산토끼 노래비 운동장에서 나라사랑, 산토끼노래사랑 태극기 퍼포먼스도 하여 광복 71주년을 기념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