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목재 및 목재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습득과 체험을 통해 자연향기 그대로의 아름다운 녹색쉼터 마련을 위해 조성한 영양 목재문화체험장은 주 전시관, 홍보영상관, 어린이놀이방, 목공체험실, 숲카페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모노레일, 에고어드벤처, 데크로드, 간이수영장, 눈썰매장과 숲속 등산로 등이 조성되어 2016년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자연휴양림과 목재문화체험장은 전국에도 많이 있지만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숲과 시가지 접근성, 연계된 관광지 등 입지여건이 좋은 산림복합 휴양시설은 영양이 유일하여 매년 이용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휴양림과 목재문화체험장을 기반으로 자연과 인간문화가 융합된 힐링 휴양복합단지 ″영양에코둥지″를 조성하여 영양군 대표 휴양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 사업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