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동구청, “총괄사업관리자 협약서” 체결
  • 이정영 기자
  • 등록 2007-11-22 11:49:00
기사수정
  • 재정비촉진사업 추진을 위한
 
동구청(구청장 이재만)에서는 동대구역세권지역 재정비촉진지구(2007. 5. 21. 지정고시)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총괄사업관리자로 대한주택공사를 지난 9월 19일 지정한 바 있으며, 촉진계획수립단계에서부터 총괄사업관리자가 참여하여 계획수립에 대한 자문 및 의견제시 기반시설 설치, 부진사업구역에 대한 사업촉진방안 등에 대해 서로 협력한다는 내용의 “총괄사업관리자 협약서”를 오는 23일 이재만 동구청장과 대한주택공사 사장을 대리한 최수호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한다.

내년 하반기 촉진계획이 수립되면 주민공람, 의회의견청취, 관계기관협의 등을 거쳐 2009년 상반기에 촉진계획이 확정고시 될 것으로 보이며, 재정비촉진지구인 동구 신암1동 및 신암4동 일부지역은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 지게 되며, 동대구역세권 개발과 연계하여 사업추진 시 시너지효과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