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상주점이 경상북도에서 자체 안전관리가 우수한 시설로 선정되어 지난 7월 15일 '안전인증시설' 인증판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행사에는 조병두 상주시 안전행정국장과 이용규 경상북도 생활안전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판을 수여하고 부착하는 행사를 가진후 이마트 직원들을 격려했다.
상주 이마트는 민간시설 중 자체안전관리 실적이 우수한 시설로 자체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여 '안전 인증시설'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 시설물에 대하여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하고 시설물에 대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하여 인증판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마트 상주점은 2016년 경상북도에서 3개소(THE-K경주호텔과 구미LG전자A1공장)선정하는데 우수안전시설로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으며, 상주이마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더욱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주시는 다중집합시설 안전점검은 물론 여름철 장마와 태풍에 대비하여 위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하여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