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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장 제설작업 직접 챙겨
  • 편집국
  • 등록 2007-11-22 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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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설작업 현장 지휘와 충주국도유지사무소 방문
금년 겨울들어 충북 제천시지역에 지난 19일과 20일밤 연이어 눈이 내려 도로가 얼어붙자 엄태영 제천시장이 제설작업 등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19일 기습적으로 내린 눈으로 일부도로의 제설이 늦어지는 바람에 교통소통이 지역되고 민원이 계속되자 엄 시장은 21일 아침부터 전날 내린 눈치우기를 직접 독려하고 나섰다.
 
새벽 3시부터 현장에 나선 엄시장은 주요도로변의 눈치우기를 챙겨 덤프 6대와 1톤트럭 2대, 1W 1대 등 제설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과 함께 180톤의 염화칼슘을 살포해 차량소통을 도왔다.

또, 오전 11시에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주국도유지사무소(소장 이정만)을 찾아 충주국유지사무소 관할 제천지역 국도에 대한 제설작업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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