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창녕군에 기증한 작품명은 모노로그(Monologue) – 821이고, 캔버스 위에 아크릴을 사용했으며, 규격은 325×131cm이다.
작가는 기증식에서 “색의 효과를 이용하여 이미지와 강렬한 선적 운동감, 자연스러운 흔적으로 강한 자연의 이미지와 긴장감을 동시에 표현함으로서 충격보다 침묵으로 팽팽하게 맞서 있는 이미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섬세한 정감과 울림을 긴장감 있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목경수 작가는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아트 콜렉션전, 영국 런던 아트 콜렉션전, 프랑스 파리 신년초대전 등 수많은 국제 무대에 참가했으며 개인전 12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