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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백 상주시장, 환경민원현장 직접 점검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7-16 15: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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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환경관련 민원 다발하고 있는 거동동 일대
  • 규석분말공장 설치될 경우 발생하는 환경적인 문제 등

 


이정백 상주시장이 지난 13일 오후, 환경관련 민원이 다발하고 있는 상주시 거동동 일대 환경시설 주변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정백 시장이 현장점검한 거동동지역은 연탄공장, 건설폐기물재활용시설, 폐타이어재활용시설 등 환경배출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으로서 최근 규석분말 제조공장의 설립계획과 함께 민원이 다발하고 있다.

 

이정백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환경관리과 환경지도담당으로부터 환경시설 주변의 위치상의 특성과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 및 방지시설의 운영과 규석분말공장이 설치되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인 문제 등에 대하여 현장보고를 청취했다.

 

현장점검 후 이정백 시장은 “환경오염에 의한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함은 물론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친주민 행정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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