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진은 지난 6월 25일 소천권태호음악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주립 체르니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회’의 주인공들인 ‘체르니시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이며, 2016년 한국-우크라이나 국제교류음악제 국내 순회공연(2016년 6월 18일 ~7월 15일)의 귀국 전 마지막 공연으로써 "LAST CONCERT IN ANDONG“으로 특별히 안동을 다시 찾아온다.
체르니시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 1952년에 창단된 64년의 역사와 전통의 악단이다. 최고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우크라이나 체르니시 하모닉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유럽의 중심적 기반을 마련한 유럽 정상의 우수 교향악단이다.
체르니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난 6월 25일 연주회 때 여러분들의 수많은 환호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귀국 전에 저희들은 안동시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금관악기로 구성된 체르니시 필하모니 브라스 앙상블 "LAST CONCERT IN ANDONG" 특별 공연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