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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매도시 초청 '자두따기 체험 행사'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7-03 0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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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두따기체험, 부항댐관람, 청암사, 지례흑돼지 맛보기 등
  • 자두의 고장 김천에 강북구, 군산시 초청, 우수농특산물 홍보 등

 


김천시가 군산시민 40여명과 강북구민 40여명을 초청해 자두따기체험, 부항댐관람, 청암사, 지례흑돼지 맛보기 등 김천의 명소를 탐방하고 상호간의 활발한 교류와 우호증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자두의 계절을 맞아 김천시는 자매도시 초청행사에 지난 6월 29일에는 군산시, 6월 30일에는 서울 강북구주민들을 초청해 자매도시간 유대강화와 김천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김천의 우수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강북구 번1동에서 참가한 가족은 “평소 가족과 함께 여행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획가 되었으며 새콤달콤한 자두수확체험 및 시식등 농산물수확 체험과 부항댐 및 청암사관람, 지례흑돼지 시식등 다양한 체험으로 발전하는 김천시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가한 군산시는 내년도 군산에서 개최되는 축제행사에 김천시민을 초청해 또 한번의 교류행사를 약속하기도 했다. 

 

김천시는 오는 7월 22일에는 군산시청 광장과 7월 26일에는 서울 강북구청 광장에서 김천포도와 자두등 자매도시 판촉행사와 더불어 자치단체간 교류행사를 가질 계획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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