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영남이공대학교와 영남이공대총동창회 후원으로 차량진단 장비지원 및 차량관련 소모성부품을 지원받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자동차 정비업에 종사하는 한국교민을 비롯해 현지인들에게 재능을 기부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마티 한국교육원은 1991년 설립 이래 카자흐스탄에서 고려인을 위한 교육과 문화방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다.

아마티 한국교육원은 한국인 자녀들 뿐만 아니라 고려인 자녀들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면서 고려인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교육에도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운섭, 권익형 대한민국명장은 "이번 글로벌 사회공헌 봉사활동은 숙련기술인으로서 신기술을 공유하면서 지역 현지인들과 함께 마음으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