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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7대 후반기 의장에 이충후 의원 선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7-01 0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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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는 30일 제173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7대 상주시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는 후보 추천없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한 의원을 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선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거결과, 의장에는 전체 17표 중 9표를 얻은 이충후 의원이 선출됐고 부의장 선거에는 11표를 얻은 최경철 의원이 선출됐다.

 

  이어 의회운영위원장에는 임부기 의원, 총무위원장에는 안경숙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조준섭 의원을 선출하면서 후반기 원 구성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7대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이충후 의원은 "상주시의회가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의 선두주자로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의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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