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재자신고 및 접수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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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내달 19일 실시되는 대통령선거의 부재자 신고기간이 21일부터 25일까지 도래함에 따라 시민홍보에 나섰다.
대통령선거의 부재자 신고대상자는 자신의 주민등록지에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들이며 21일부터 25일까지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방법은 본인이 직접 부재자신고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지 구․시․읍면동장에게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도착될 수 있도록 우편 또는 인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서는 시청 및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으며 상주시청 홈페이지(www.sangju.go.kr) 에서도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대선은 지난 대선과 달리, 공직선거법상 부재자신고 요건이 대폭 완화되어 선거일에 주민등록지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모두 부재자투표가 가능하다.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는 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가까운 부재자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한편, 상주시는 부재자신고와 투표 안내 홍보를 위해 상주시청 홈페이지에 부재자신고 홍보문을 게재하는 등 유권자들이 투표율 제고와 공명선거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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