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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6 상주베리축제 성황리 열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6-21 0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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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 베리(berry) 인기 “very good”, 2일간 3000여 명 찾아
  • 천연염색, 페이스페이팅, 규방공예, 천연비누만들기, 풍선아트 등

 


‘Th♡nks 상주 베리(berry) much ~’라는 주제로 지난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린 '2016 상주베리(오디․복분자․블루베리) 축제'에 관람객들과 시민 3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와 상주 베리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유병열)가 개최한 이번 축제에는 자매결연 도시 및 도시소비자와 연계해 베리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베리효소만들기, 천연염색, 페이스페이팅, 규방공예, 천연비누만들기, 풍선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는 덤으로 선사하면서 참가자들로부터 큰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는 베리류를 저렴한 가격으로 직거래 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축제장 인근의 곤충사업장 곤충나비 표본, 명주박물관 제품 전시도 볼 수 있어 즐거움을 배가 시켰다.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이번축제를 계기로 전국에 상주 베리 우수성과 기능성 홍보로 매출을 극대화해 고소득을 창출하는 틈새작목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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