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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축구협회,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안동시, 안동시체육회, 경북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7월3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을 비롯한 4개 구장(강변 1·2·3구장, 임하댐구장)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전국 20개 권역별 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위 64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 없이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임중한 시 체육관광과장은 "안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인격과 지성, 실력을 겸비한 많은 축구인재들이 발굴되길 바라며 많은 시민들도 경기장을 찾아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