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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수도관망 진단에 12억 투입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6-06-16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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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율 제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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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장 권영세)가 12억원의 예산을 들여 시 일원 상수도관망 전문 진단 및 블록시스템구축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추진한 노후상수도관 교체사업과 관망정비사업 및 누수탐사 수선을 통한 유수율 제고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 물 수요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시는 특히 최근 수년간 시행한 구시가지 일원 하수관거 사업과 노후상수도관 교체사업 병행추진을 통해 예산절감효과와 함께 2016년 잠정 유수율 94%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17년에 완료되는 안동시 일원 상수도관망 전문진단 및 블록시스템 구축 기본계획수립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관망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의 상수도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도청시대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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