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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유체공학연구실, 15억 국비 지원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6-06-14 11: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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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동 교수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 사업 선정

 

김희동 기계공학과 교수

안동대학교 기계공학과 김희동 교수의 유체공학연구실이 한국연구재단 2016년도 중견연구자 지원사업(도약연구)에 선정됐다.
 
  김희동 교수는 ‘Pseudo 충격파 현상의 해명과 제어대책에 대한 연구’과제로 향후 5년간 약 15억 원의 국가 연구비를 수혜 받게 됐다.

 

  중견연구자 사업 중 도약연구 사업은 세계적 수준의 성과를 창출하고 기초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잠재적 발전 가능성이나 국가적 지원 필요성 등이 높은 과제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 교수는 지난 2011년 교육부 국가지정연구실(도약연구)로 최초 선정된 이래, 올해 4월까지 도약연구를 성공리에 수행했다. 따라서 김 교수는 10년간 연속으로 도약연구를 수행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 도약연구 사업은 교육부로부터 유체공학 분야에서 매년 1건만 선정하는 매우 경쟁력이 높은 연구과제로 지금까지 지방대학에서 국가지정랩에 선정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더욱이 2회 연속으로 지정되는 사례는 전무하다. 
 
김희동 교수의 연구팀은 최근 5년간 유체공학 분야에서 SCI/SCIE 논문 93편, 국내저널 등재지 30편, 국제학술회의 162편, 국내학술회의 115편, 저서 3편, 특허 12건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석·박사 과정생 전원이 국내외 대기업·국책연구소 등에 취업하여 안동대 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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