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업진로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산업발전에 대한 변천사와 체험을 통한 학생들의 장래 자동차관련 직업관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으며 특히, 미래 자동차 IT 산업분야에 대하여 학생들은 많은 관심과 호응을 가졌다.
특히, 김명장은 매년, 지역사회 자동차관련학과 후학들에게 직업관에대한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위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을 토대로 다채로운 산업현장 체험,진로지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청소년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