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달성하고자 하는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매년 지역 주민들에게 제시하는 것으로 창녕군은 1만명 인구증가, 2만개 일자리창출, 3백만명 관광객 증가유치의 '뉴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 공약사항 중 2만개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특히, 군 자체 특화사업인 '일하고집이 사업' 등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 취약계층 950여명에게 희망일자리를 제공하고 전국 최초로 '근로자 전입정착금' 지원 제도를 시행하여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표창과 인센티브 90백만원을 받게 됐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 사업비는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재투자 할 계획”이라고 밝혀 2만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약사항 추진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