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읍 자율방역단(창락청년회장 최병도)은 5월부터 10월 말까지 6개월간 2인 1조로 창녕읍내 공중화장실과 클린하우스 등 취약지 19개지구에 대해 연무차량방역과 병행하여 휴대용연무방역, 모기유충구제 작업 등의 방역사업을 추진한다.
박용화 창녕읍장은 “여름철 전염병 예방을 위해 모기, 파리 발생 서식 취약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창녕읍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