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시민의 방에서 가진 기탁식에 참석한 상주출신 김주헌 부회장은 “지역인재 육성과 상주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신성솔라에너지는 기업과 사회가 하나가되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인간중심의 기업이 되겠다.”며 기탁 사유를 전했다.
이정백 이사장은 “불경기 속에서도 장학금을 기탁한 ㈜신성솔라에너지에 고마움을 전하며, 기탁자의 관심과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신성솔라에너지는 충북 증평공장에서 연간 600MW 태양전지와 충북 음성공장에서 연간 150MW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에서도 태양광 제품 판매와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등 태양광전지, 모듈 제작부터 시공까지 일괄적으로 다루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태양광 관련 중견기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