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그랜드호텔, 문화관광체육관계관 포럼 열어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6-05-25 00:29:27
  • 수정 2016-05-25 00:51:11
기사수정
  • 신도청시대 맞아 경북문화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과제와 지역문화 발전방향에 대한

 


경상북도가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과제 발굴을 위한 문화관광체육 관계관 포럼을 24일 오전 10시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 공무원들과 시군 문화관광체육과장, 산하단체 임직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2016경상북도 주요문화시책 추진상황 설명과 경북도의 ‘유커 유치를 위한 5-K 프로젝트’발표, 봉화군의 ‘봉화 분천 산타마을 관광 명소화’, 한국국학진흥원의 ‘유교책판 세계기록 유산 등재 경과 및 향후과제’ 등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경상북도와 시군, 산하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력 토론의 시간을 가져 향후 경북형 문화융성 실천과제와 지역문화 발전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편, 경상북도문화융성위원회 최미화 부위원장을 초청해 ‘경북의 문화융성추진 전략 방향‘에 대한 특강을 듣기도 했다.

 

전화식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포럼은 신도청시대를 맞아 경북문화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도, 시군, 산하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하게 수렴된 의견들을 종합하여 도민의 문화행복 제공을 위해 앞으로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