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부터 말일까지, 봉덕.광덕시장 310개 점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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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재래시장의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봉덕시장 등 6개시장 310개 점포를 대상, 사업비 13,020천원을 들여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 한다.
금번 전기 안전점검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전기누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예방 시설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실시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655-3021)에 의뢰하여 점검 한다.
이번 전기안전 점검을 위하여 남구청에서는 금년 10월말까지 점검대상을 사전에 조사한바 있으며, 연차적으로 5년 동안 재래시장 전 점포(850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점검 항목은 8개 항목으로 점포 내부의 누전상태, 인입구 배선, 누전차단기 및 개폐장치 작동상태, 옥내배선, 접지상태 등으로, 점검비용 점포주 자부담은 없다.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금번 재래시장 전기 안점점검은 재난 위험에 놓여 있는 재래시장의 시설과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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