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는 경북북부권의 전통과 자연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마련, 운영하면서 경북전담여행사인 (주)코앤씨와 함께 현지 여행업체 및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경북북부권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고 모객활동에 나선다.
또 박람회와 연계해 전체 중국인 방한관광객(598만4천명)의 약 30%(180만명)를 차지하는 상하이·화동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내 5대 여행사인 중신국제여행사 등 주요 여행업계를 방문하고 세일즈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상해시여유국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55개 국가(지역), 550개 기관(업체)이 참가하고 박람회 관람객만 4만명에 이르는 국제적 규모의 박람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