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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다보-TWO' 사업 확대 운영한다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5-18 22: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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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보-TWO' 지킴이단 발대식 및 폭력예방 교육 등
  • CCTV가 없는 골목길에 차량지킴이단 블랙박스 영상촬영 등

 


창녕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진익학)는 아동과 여성의 안전망 확보를 위한 '다보-TWO' 지킴이단 발대식을 18일 남지읍사무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창녕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주최하고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소장 이현선)가 주관하여 차량지킴이단, 마을지킴이단, 창녕군과 창녕경찰서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지킴이단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지킴이단 활동우수자 표창 수여, 지킴이단의 다짐결의대회와 창녕성건강가정상담소 이현선소장으로부터 폭력예방교육순으로 진행됐다.

 

'다보-TWO' 사업은 지난해 창녕읍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범죄율 감소로 올해는 남지읍까지 확대 운영 하기로 했다.

 

'다보-TWO' 사업은 모든 범죄 등 다보고 + 모든 국민 다보호한다.는 목적으로 CCTV가 없는 골목길에 차량지킴이단의 블랙박스 영상촬영과 마을지킴이단의 주기적 순찰 등으로 범죄로부터 아동과 여성을 보호할 수 있는 지역 내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범죄 사전예방 프로그램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다보-TWO 프로그램 적극 활용으로 지역내 안전망을 더욱 더 견고히 하고 범죄로 부터 우리지역의 아동과 여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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