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존회는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복지시설과 군부대 등을 찾아갈 예정이다. 찾아가는 무형문화재 사업은 안동차전놀이에 대한 역사 설명과 영상물 시청 등 차전놀이의 문화를 홍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문화재청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다가 올해부터 복지시설과 군부대 등 문화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게 됐다.
보존회는 지난 6일 제54회 경북도민체전 식전행사에서 700여명의 인원을 동원해 차전놀이의 위용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보존회는 5월13일 오후3시 신라요양원과 5월19일 실버케어빌, 5월20일 아름다운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