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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전국 1위의 창녕 홍마늘' 홍보 나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6-05-12 21: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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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창녕 홍마늘 이용 육가공품
  • 홍마늘 함유된 육가공품 3종 볶음(곱창, 돼지껍데기, 순대) 등

 


창녕군(군수 김충식)이 '201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6)'에서 창녕 홍마늘을 이용한 육가공품을 전시홍보하면서 국내외 바이어 상담 등 국내시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주)해드림에프에스가 창녕군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아 상품화한 창녕 홍마늘을 이용한 육가공품을 전시홍보하고 국내시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창녕 홍마늘이 함유된 육가공품 3종 볶음(곱창, 돼지껍데기, 순대)은 창녕군 창녕마늘6차산업화사업의 지원으로 (재)창녕양파장류연구소 (소장 추창호)에서 연구개발한 기술로 2014년 12월에 관내 축산전문기업인 (주)해드림에프에스(대표 황용주, HACCP 적용업소)로 기술이전 후 출시된 창녕 홍마늘 육가공품들이다.

 

 “홍마늘 육가공품 3종”은 창녕군 주력 작물인 마늘의 안정적 생산과 판로 확보를 위해 개발된 홍마늘과 육류(부산물 포함)를 접목하여 기능성, 저장성 및 기호성을 증진시킨 웰빙형 육가공품으로 현재 서원유통(TOP마트)과 창녕로컬푸드(온라인 판매) 등에서 관심과 호평받고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 점차적으로 판매처를 늘려갈 계획이다.

 

 창녕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창녕은 전국 1위의 마늘 주산지로서 창녕  홍마늘 함유 육가공품 3종 출시를 계기로 창녕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마늘 소비 촉진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제품 홍보 및 판매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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