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새마을부녀회(회장 정세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의 은혜, 스승의 은혜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고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고 섬기는 '효'의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효' 편지쓰기운동에 나섰다.
'효' 편지쓰기운동은 5월 11일 오전 11시 창녕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주부 한글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편지지와 봉투를 배부하여 효편지쓰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5월말에 편지쓰기에 참여한 학생, 일반인과 결혼이민자주부를 대상으로 우수편지를 선발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정세연 새마을부녀회장은 “효편지쓰기를 통하여 바람직한 효 문화와 품격 높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