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는 진정옥 위원장을 비롯한 13여명의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남지읍 지역특화사업 발굴과 농촌재능나눔 활동사업추진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년 1월 22일 위원위촉, 임원선출, 운영규칙 제정, 분과위원회가 구성되어 민관협력활성화사업 관련 워크숍과 교육참석 등 읍면내의 복지문제와 부족한 지역자원을 해결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남지읍은 타읍면에 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가 많고 2014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물품) 기탁이 성금 420만원, 물품(쌀-60포대,라면-120박스)을 지원받아 어려운 계층 149명에게 전달했고, 2015년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물품)이 16개단체- 8,716천원 기탁되어 긴급을 요하는 병원비 지급, 월세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펼쳤다.
이처럼 해마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물품) 기탁도 증가하고 있고 인적․물적 자원이 풍부한 것을 활용해 사업명을 “ 모아 ! 모아 ! 남지읍 ”으로 선정하고, 아울러 남지읍 행복나눔 후원회도 결성하여 자원발굴과 나눔을 확산하고자 한다.
진정옥 위원장은 “지역특화사업은 읍면내의 복지문제를 해결을 위한 자체복지사업임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되어 함께 노력하며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